[얼바인의 이우연] 미국 소녀 소프트볼 팀 쫑파티 (Softball Team Party)

얼바인 생활 2010. 5. 12. 21:18


지난 주에 드디어 수정이의 Spring Softball 시즌이 끝났다. 마지막 게임을 하는 날, 쫑파티가 있었다. 보통 팀 선수들에게 피자를 공짜로 주는 피자 레스토랑에서 혹은,공원에서 그릴에 핫도그 구워먹으면서,  아님 코치의 집에서 Potluck 으로 하는데, 수정이네 팀은 피자 레스토랑에서 하게 되었다.


 


먼저 컵케잌을 Team Mom 이 하나씩 돌렸다.




선수마다 돌아가며 호명하여 그동안 무엇을 잘했는지 칭찬하고 배너의 이름표와 트로피를 나눠준다.


  

경기 때마다 field 에 걸었던 Team Banner



이제 모든 시즌이 끝나고 배너에서 각자 자기 이름을 잘라서 가져간다.




소프트 볼 팀 기념 트로피이다.




단체로 찍은 Team Photo 와 선수 개인 사진 - 사진 촬영은 소프트볼 개막식날 있다.




늠름한(?) 수정이의 개인 사진과 배지




모두에게 $10 씩 걷어서 코치에게 상품권등 감사의 선물을 한다.




세 달동안 일주일에 세 번의 연습과 경기 지도를 성실하게 해 준 코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우리 모두 박수로 ~




선물을 풀어보는 시간, 아이들이 쓴 Thank you 카드를 액자로 만들어 선물했다.




코치는 고맙다고 돌아가며 선수들과 악수를 나눈다.




2010년 소프트 볼 U8 팀
'Golden Flames'
화이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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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ld74 2010.05.21 11:07 수정/삭제 답변

    잘 지내시는군요 ㅋㅋㅋ 요즘은 모임안하세요? 어찌사시는지도 궁금하고 ~^^

    • Favicon of https://www.lifelongenglish.co.kr BlogIcon Keystown Keystown 2010.05.21 12:32 신고 수정/삭제

      아~ 오랜만이네요. 어떻게 아직도 바쁘게 지내시죠? 메일로 연락한번 주세요. 전화번호 남겨주시구요. 저희 다음 달 모임할 때 꼭 전화드릴께요. sherryk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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