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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샌디에고

샌디에고 여행기 3탄 (A trip to San Diego)

by LE Network Inc
항공모함 US Midway 를 보고 나오는 길에 부두쪽을 보니  한창 San Diego Festival of Sail이 열리고 있었다. 돛단배 축제라고나 할까. 크기와 모양이 각각 다른 돛단배들이 부두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고 표를 사면 배안을 투어할 수도 있게 해주었다.



 

관광객들을 위한 조그마한 시장도 섰다.



아기자기한 특이한 제품들을 가지고 나온 소상인들이 눈에 띈다.



해적 복장을 한 가게 주인



수공예품에 관심이 많은 수정



 시내구경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정류장에서 Old Town Trolley 를 타면 된다.

  

옥수수를 구워서 버터를 발라먹는 영무


Ferry나 작은 보트 투어를 하려는 관광객들로 붐비는 샌디에고 항구의 티켓 판매소

코로나도 가는 페리의 선착장

작은 모터보트도 흥미진진해 보였다.

샌디에고 항구의 명물, Fish&Chip의 원조라나...


40분이나 기다려서 맛보는 원조 코울슬로와 콤보 해물튀김의 맛은 ?


일품이로세~


 

항구에서 그리 멀지않은 거리에 Little Italy 라는 이태리 거리가 있었다. 차이나 타운이나 코리아 타운이 있듯이 이 거리에는 이태리식 레스토랑과 수퍼마켓, 그리고 커피하우스가 있다.


코너에 보이는 아담한 레스토랑

인기있다는 햄버거 가게

 

맥주집으로 보이는 British Pub



 

그 유명한 피자집!!!



 

안에서 먹으려니 30분이상 기다려야 했다.


이 곳은 모든 재료를 신선하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었다.


이태리식 치즈와 오일, 파스타국수, 오이나 고추피클, 토마토 소스 등 각종 이태리 요리의 재료가 전시되어 있었다.


드디어 나왔다. YUM~~~ 신선한 수제피자~~~


 

코로나도 비치~

Have FUN in San Diego!!

@라이프롱 잉글리쉬


댓글1

  • Favicon of http://blog.naver.com/illust8 BlogIcon 김미선 2011.12.29 05:46

    낙원이네,, 우편 엽서에 나오는...
    형부 많이 변하셨다. 옆집 아저씨 ^^
    언니야.. 무엇이든 기회다 생각하고 결정해서 일을 벌였는데, 그 뒤에는 예상치 못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지..
    그 예상치 못한일이 두렵다고 기회를 놓쳐버리면... 어리석은자는 후회도 못 할것이고, 지혜로운자는 후회는 할거야..
    그런데... 성공한 모든이들을 보면 이런 너저분한 생각도 할 시간없이 앞만보고 미쳐 달리더라..
    나두 내년에는 40 나이 달아야해. 이젠 미쳐달리고 싶은데..
    언니는 달리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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