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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LA4

[미국 여행] LA 그리피스 천문대 남가주의 우주 관측소이자 LA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아르 데코 양식의 Griffith Observatory 이다. 야경으로 유명하여 오히려 밤에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온단다. 1896년 12월 16일 웨일즈 출신으로 1865년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광산투자로 부자가 된 인물인 그리피스 J 그리피스 대령이 시에 기증한 땅으로 그의 이름을 따서 이름지었다고 한다. 1935년에 오픈했고 수차례 증축에 걸쳐 2006년 11월 재 개장을 했다. 근처에는 미국 서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오트리 국립센터(Autry National Center)와 유명 뮤지션들이 좋아하는 공연장인 야외 그리스 극장(Greek Theatre) 도 있다. LA 동물원과 식물원에서 아이들은 코알라와 코모도왕도마뱀을 가까이 관찰.. 2016. 2. 7.
[얼바인의 이우연]식스 플랙 매직 마운틴(Six Flags Magic Mountain) Disneyland, Universal Studio, Sea World, San Diego Zoo, Legoland 등 캘리포니아에서 살면서 연간회원권을 장만해 1년을 지내고 좀 더 "스릴" 넘치는 곳을 도전하고 싶다면, 바로 이 곳 "Six Flags Magic Mountain"으로 오라~ 세계에서 가장 길고 가장 높이 올라가며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무려 16개나 있다고 하니 정문을 통과하는 입장객들 대부분인 청소년들 (teenagers)인 것이 설명이 됐다. Six Flags 는 놀이 동산 체인인데, 미국에 총 7중 세 개가 캘리포니아에 있으니 지역을 잘 골라 갈 것! 우리는 그 중 "Magic Mountain"을 선택 - LA 북쪽으로 Freeway I-5 를 타고 1시간 반쯤 올라가다 보니 Va.. 2009. 11. 23.
[얼바인의 이우연] Universal Studio(유니버셜 스튜디오) 영빠(남편의 애칭)의 휴가가 끝나갈 무렵 마지막 휴가 일정으로 잡은 곳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이다. 미국에 유학 와서 부터 가려고 했지만 Day Ticket과 Annual Ticket의 가격이 동일하여 남편 오면 가려고 아껴두었던 여행지다. 또 남편 친구가 LA의 한인타운에서 회계사(AICPA)로 일하고 있는데 저녁 식사 약속까지 있으니 가까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구경가기에 좋은 여건인 것이다. 전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연간 티켓을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LA를 향해 출발~~ 가까운 지하주차장에 더 비싼 주차료를 지불하고 올라와 보니 커다란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간판이 보인다. 아침 일찍부터 서둘렀는데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하느라 분주한 모습니다. 우리도 남들이 하듯이 유니버.. 2009. 4. 30.
얼바인의 이우연: 차이나타운 퍼레이드 페레이드를 기다리고 있는 영무친구 민호, 영무 그리고 수정 주중에 숙제하느라 엄청 피곤한 아이들의 스트레스 좀 풀어 줄겸 LA 다운타운의 Chinatown에서 열리는 New Year's Celebration 퍼레이드를 보러 갔다. Sherry가 사는 얼바인에서는 한 시간 정도 freeway를 타고 가야 한다. LA의 다운타운은 우리나라의 여의도나 삼성동처럼 빌딩이 밀집한 곳의 분위기의가 났다. 근처 유료 주차장에 8불을 내고 하루 주차 티켓을 끊어 파킹을 했다. 차이나 타운은 작은 가게들이 주욱 늘어 선 상가가 밀집한 곳이다. 2시에 퍼레이드인데, 이미 1시부터 사람들이 거리 양 쪽에 자리를 잡고 앉기 시작했다. 분위기를 돋우는 밴드 우린 거의 12시 반에 도착을 해서 근처 chinese restaura.. 2009. 2. 17.